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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네기 안양ㆍ군포ㆍ의왕ㆍ과천 총동문회 회장 이ㆍ취임식
세계적인 CEO클럽, 지역발전에도 기여
기사입력  2017/12/18 [14:30]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안양시청 앞 아크로타워에서 한국카네기 안양ㆍ군포ㆍ의왕ㆍ과천 총동문회 회장 이ㆍ취임식 및 송년회가 300여 명의 지역인사가 모인 가운데 13일 열렸다.

 

이날 열린 한국카네기 안양ㆍ군포ㆍ의왕ㆍ과천 총동문회장 이ㆍ취임식은 본 행사인 이ㆍ취임식뿐만 아니라 한 해 동안 이 지역 카네기 클럽 동문회에서 행한 여러 행사를 되새기고, 클럽회원들에게 활동현황을 보고 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또한 2017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송년의 밤 행사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 행사에서 김진성 현 동문회장은 13대 총동문회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박경애 자문위원에게 회장직을 이임했다. 이임식 행사에는 이필운 안양시장과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등 지역의 유력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카네기클럽은 인간관계론의 저자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의 유지를 받아들여 설립된 재단이다. 이후 세계 각 지역으로 퍼진 카네기 클럽은 앤드류 카네기의 유지를 이어받아 지역의 CEO들이 모여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는 기부활동을 하면서 명맥을 이어왔다.

 

 

본 행사 중에는 1년간 활동이 두드러졌던 회원들에 대해 공로패와 감사패가 전달되었고, 각 기수가 추천한 1인에 한해 최우수원우상을 시상하는 순서도 있었다. 관련 시상은 김진성 총동문회장 등이 시상자로 나섰다.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1부는 위와 같은 내용으로 식순에 의해 진행되었고, 2부는 취임사 및 참석한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번에 14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박경애 회장은 “뜻깊고 영광스런 자리를 맡겨 주어서 감사하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겠다”고 취임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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