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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메이션 도서관 여행 ‘도서관은 살아있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에서 배포
기사입력  2018/01/02 [16:32]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     ©경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도가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을 통해 어린이 대상 애니메이션 도서관여행 3탄 ‘도서관은 살아있다’를 배포한다. 

 

 본 애니메이션은 1탄 ‘뿡뿡이와 함께하는 도서관여행’, 2탄 ‘상상이와 함께하는 도서관여행’에 이은 작품으로 유치원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도서관 정보활용, 도서관예절 교육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경기도내 공공도서관 250개관에서 DVD 형태로 만나볼 수 있고 경기도 독서포탈 북매직에서도 영상과 교육부자재 등을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전국적으로 경기도가 유일하게 제작하고 있으며 도내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공공도서관이나 학교도서관에서 매우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도에서 배포한 기존의 애니메이션은 5에서 7세의 아동이 주 타깃이었다면 이번 애니메이션은 7세에서 9세까지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도록 총 3편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내용면에서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가미했으며 도서관 자료들의 분류법, 검색법 등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도록 도서관 교육 정보를 좀 더 전문적으로 구성했다.

 

한편, 경기도는 애니메이션의 교육적 활용도 및 대상 연령의 반응을 파악하기 위해 21일 소화초등학교에서 시연회를 가져 어린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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