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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새해 달라지는 주요 제도 및 정책 공개
고등학생 무상급식 혜택, 출산장려금 인상 등
기사입력  2018/01/08 [16:15]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 군포시청 전경     ©경기브레이크뉴스

 

군포시는 지난 8일 무술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와 정책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우선 출산장려금이 대폭 확대돼 첫째아부터 5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기존 둘째아 50만원·셋째아 이상 150만원이 지원되던 출산장려금이 첫째아 50만원·둘째아 100만원·셋째아 300만원·넷째아 이상에게는 500만원이 지급된다.


또 임신축하금은 기존 군포시 거주 6개월 이상에서 3개월 이상으로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출산축하용품은 유아도서로 변경 제공된다. 아울러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한방 난임치료 지원, 고위험 임산부의료비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지원사업의 대상을 확대했다.


이밖에도 군포시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일 학교급식비의 약 70%를 차지하는 식재료비를 지원하게 되면서 모든 학생들이 무상급식 혜택을 받게 되고, 청년들을 위한 군포시만의 일자리 정책으로 구직활동 청년에게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에서 간접적인 직장 경험의 기회와 취업훈련 교육 수강의 기회를 제공할 ‘승승장구 청년인턴사업’과 면접정장 대여로 취업비용 부담을 해소시킬 ‘청년날개사업’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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