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결 민병식 시인과 함께 하는 사랑 詩 산책
오이도에서
기사입력  2018/02/05 [16:11] 최종편집    민병식 시인

 

 

《작가소개》

 

▲ 민병식 시인    © 경기브레이크뉴스


(現)경기브레이크뉴스(주간현대신문) 작가

(사)대한문인협회 정회원

(현)한국시산책문인협회 정회원

(현)대한문학예술협의회 정회원

 

시집 : 살아있을 때 사랑하라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오이도에서.. 스마티즈 18/02/05 [20:25]
제가 어렸을 때 오이도에서 살아서 그런지 더욱 맘에 와닿은 시네요 ㅎㅎ 수정 삭제
좋아요. 장연아 18/02/05 [20:38]
오이도 왠지 그곳엔 사랑이 있을 듯~~. 한번쯤 가보고 싶게 만드는 글이네요. 수정 삭제
오이도에서 소주 한잔 소재욱 18/02/05 [20:47]
이 시를 보니 헤어진 그녀가 생각나서 소주 한잔을 안 할수가 없네요 추억이 담긴 오이도에서... 수정 삭제
오이도에서 먹었던 조개구이 나홀로집에 18/02/05 [20:50]
그녀와 먹었던 조개구이가 생각납니다. 이제는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어 행복하게 살고 있는 그녀가 문득 떠오르네요. 수정 삭제
오이도의 추억... 꽃사슴 18/02/05 [20:51]
예전 오이도에서의 지난 추억이 생각나는 듯하네요... 지금은 많이 바뀌었지만 지난날의 오이도를 생각하니 옛생각이... 수정 삭제
오이도는 안갔지만 40대독거남 18/02/05 [21:13]
다른 섬이나 저녁의 해변가를 거닐 때 느낌이네요 외로운 밤입니다! 수정 삭제
오이도에서 김현기 18/02/05 [22:32]
지난 달에 오이도에서 친구랑 회먹고 빨간등대 갔습니다 시 잘 읽었습니다 수정 삭제
시 잘 읽었습니다 한미 18/02/05 [22:36]
시흥이 고향이라 오이도는 자주 가요 오이도에서 민시인님 시를 읽었습니다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수정 삭제
오이도 이범주 18/02/05 [22:39]
오이도는 추억과 슬픔 그리고 이별이 있느곳인데 제 맘을 잘 표현된것 같아요 수정 삭제
옛추억이 떠오르네요~ 독자 18/02/05 [23:23]
오이도에 자주 갔더랬죠 시를 읽다보니 옛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앞으로도 좋은 시 부탁드려요^^ 수정 삭제
시 잘 읽었습니다 바다와 노인 18/02/06 [05:10]
바다에서 근 30년을 산 사람입니다 시 잘 읽었습니다 오이도를 또 다른 각도에서 보니 참 좋습니다 추억도 있고 사랑도 있고 수정 삭제
오이도 앵그리버드 18/02/06 [08:42]
오이도에서연인과함께조개구이를먹는게생각나네요 수정 삭제
시 잘 읽었습니다 이영준 18/02/06 [09:08]
한복지사님 소개로 시 읽었습니다 참 좋으네요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수정 삭제
시 잘 읽었습니다 김선희 18/02/06 [09:09]
책 구입해서 읽었어요 저희 어머니도 민시인님 팬입니다~~ 시 잘 읽었습니다 수정 삭제
오이도에서 정영수 18/02/06 [13:38]
제가 아는 지명이 나오는 시가 제 눈앞에서 읽혀지니 너무 좋으네요 한복지사님 소개로 선생님 시를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뵐께요 시 잘 읽었습니다 수정 삭제
오이도ᆢ 이동인 18/02/06 [13:59]
오이도는 젊음이 있는 곳ᆢ 오이도는 내게 첫사랑을 만나게 한 곳 그리고 이별도 한곳ᆢ 사랑과 아픔이 있는 곳이지만 지금도 첫사랑이 아닌 와이프랑 함께 찾는곳이지요 수정 삭제
오이도에서 시를 읽고 이슬비 18/02/06 [14:12]
누구나 함께했던 추억의 장소가 있듯ᆢ 저 또한 이곳이 추억의 장소랍니다 이곳에서 사랑과 이별 추억을 다 남긴곳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시로 표현된 오이도에서 ᆢ 시를 읽으니 그때 추억이 떠오르네요 그때 그여인도 이곳의 사랑과 추억을 기억하고 있겠지요 시 잘 읽었습니다 수정 삭제
시 읽고 이혁 18/02/06 [14:53]
시가 멋지십니다 여성의 섬세함을 포옥 감싸안은 느낌입니다 한미선생님 통해 링크 받아 책 구입했습니다 수정 삭제
좋은시 읽고 갑니다~ 진이9942 18/02/06 [17:19]
오이도에서 추억이 잠기게 만드는 시네요~~ 시를 읽고 추억에 잠시 잠겨보네요~~ 좋은 시 감사드립니다~^^ 수정 삭제
오이도 이혜성 18/02/06 [17:26]
신선해요 참좋으네요 시를 읽고 있으니 맘이 편해요 수정 삭제
민선생님 시 잘 읽었습니다 김효선 18/02/06 [18:25]
민선생님 시 잘 읽었습니다 시 한편 한편이 여심을 울려요 수정 삭제
시 잘 읽었습니다 윤미순 18/02/06 [19:30]
시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정 삭제
오이보다는 김대환 18/02/06 [21:22]
소래포구가 좋지요 수정 삭제
진심으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한결 민병식 18/02/07 [06:15]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