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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네마 선정 ‘2월의 겨울영화’ 상영
‘피아노와 함께하는 명화’총 4편의 영화
기사입력  2018/02/05 [16:14]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재)군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다양성영화관 군포G시네마에서 2월 한 달 동안 ‘피아노와 함께하는 명화’를 주제로 총 4편의 영화를 상영된다.

 

군포G시네마는 지난 2015년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개관한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엄선된 작품들을 상영 중이다.

 

 

해마다 12월부터 2월까지는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영화저작권이용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는 기간으로, 이 기간 중 경기도다양성영화관들의 휴관기관이지만 군포문화재단은 도내 유일하게 자체 상영프로그램을 마련해 연중 상영을 유지하고 있다.

 

군포G시네마의 2월 겨울영화는 피아노를 테마로 5일 스콧 힉스 감독의 ‘샤인’을 시작으로 12일에는 쥬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피아니스트의 전설’, 19일 ‘불멸의 연인’, 26일 ‘아마데우스’ 등 총 4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군포G시네마 윈터무비는 매주 월요일 11시 군포시평생학습원 5층 상상극장에서 상영되며, 이 기간동안의 입장료는 무료다.

 

재단 관계자는 “군포G시네마에서는 더욱 양질의 다양성영화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시기별 테마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좋은 영화를 많이 관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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