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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운 안양시장 ‘안양누리기’ 출판기념회 개최
화려한 식전 공연과 함께 시장의 숨겨둔 재능 선보여
기사입력  2018/03/02 [19:25]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이성관 기자] 이필운 안양시장이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많은 정치인들이 선거전에 지역민심을 모으고 출마의지를 각인시키는 계기로 출판기념회를 활용한다.

 

 

이 시장 또한 이번 출판기념회를 열어 자신의 시정 3년 반을 돌아보는 저서 ‘안양 누리기’를 소개했다.

 

2일 오후 3시 더그레이스켈리에서 열린 이 출판기념회는 현 시장의 출판기념회답게 지역의 유력인사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다. 기념회에는 신중대 전 안양시장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의원 다수가 참석했고, 조광희 경기도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인사들도 참석했다. 일반 시민들을 포함해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이 시장의 저서 출간을 축하했다.

 

▲ 식전 산다라배 핑거기타리스 공연     © 경기브레이크뉴스

 

식전 행사에는 마술공연과 함께 젊은 소리꾼들의 공연이 이어졌고, 세계적인 천재 기타리스트로 소개받은 산다라배 양의 핑거기타연주가 이어졌다.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와 신 전 안양시장 등의 축사가 진행되고 이 시장의 색소폰 연주로 본격적인 콘서트가 시작되었다.

 

▲ 이필운 시장의 색소폰 연주     © 경기브레이크뉴스

 

출판기념회의 중심 프로그램은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그리고 안양시민의 자랑 아홉가지’를 주제로 벌인 토크쇼였다. 이 토크쇼에서 이 시장은 특유의 소탈한 모습으로 안양시민들에게 다가갔고, 허심탄회한 대화가 오갔다.

 

 

특히, 토크쇼 진행을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이필운 시장의 딸인 이봄 씨가 진행해 부녀간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었고, 이 시장과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이 ‘인간 이필운’에 대한 증언을 한 부분은 출판기념회의 하이라이트가 되었다.

 

▲ 토크쇼를 진행 중인 이필운 안양시장과 이봄 아나운서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 시장은 ‘안양누리기’ 출판기념회를 마무리하면서 “안양을 삶터 또는 일터로 삼고 있는 독자들에게 안양에 대한 자부심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었으면 한다”고 밝히며, “이 책을 통해 안양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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