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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희망을 꽃피우다’ 출판기념회
3일, 계원예술대학교 서 진행...
기사입력  2018/03/06 [10:10]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이성관 기자] 의왕시에 김성제 시장이 본인의 저서 ‘희망을 꽃피우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어지는 출판기념회 릴레이에 2선의 김 시장도 합류했다.

 

 

김 시장은 왕송호수 지역에 의왕레일바이크를 도입하여 관광의 불모지였던 의왕을 관광명소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출판기념회 전경     ©경기브레이크뉴스

출판기념회는 식순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내빈소개와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인사들의 영상인사를 듣는 것만으로도 한 시간여가 지날 만큼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 출판기념회 참석자석     ©경기브레이크뉴스

 

이 자리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이종걸, 신창현, 전해철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참석했고, 이밖에도 양기대 광명시장과 최대호 전 안양시장 등을 포함해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출판기념회에서는 김 시장이 직접 참석자 소개를 하는 시간을 포함해 이은이 시낭송가의 시낭송과 성악가의 가곡 열창이 이어지는 등 볼거리도 제공했다.

▲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과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 경기브레이크뉴스

 

기념회 중간에 소개된 영상에는 의왕을 변화시킨 성과를 소개하고 시정의 방향이 어느 쪽으로 향하고 있는지 보여주었다. 이 영상에서는 전국 최고로 평가되고 있는 노인 일자리 정책과 안전도 평가 등 의왕시가 타 도시에 비해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소개된 바에 따르면 주민 거주 만족도가 90% 이상으로, 살기 좋은 도시라고 한 문구를 수치로써 증명하기도 했다.

 

 

‘희망을 꽃피우다’에서는 김 시장 7년 반의 재임기간동안 시정활동을 요약하여 소개하는 한편, 의왕시가 앞으로 추구할 비전을 제시하고, 김 시장의 인간적인 이야기도 담고 있다.

 

▲ 김성제 시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김 시장은 “성공의 지름길은 스스로 가장 좋아하는 일을 찾아 최선의 노력을 다 하는 것”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정치인의 길을 꿈꾸고 그 길을 걸어왔던 과정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의왕시민들과 함께 ‘희망을 꽃피운 시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은 것이 새로운 꿈”이라며, “아직도 꽃피울 희망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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