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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취재] 연현마을 주민 아스콘 공장 재가동 허가 반대 1인 시위
정기열 도의회 의장의 주선으로 의회 내 기자브리핑도 열어
기사입력  2018/03/13 [11:18]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이성관 기자] 지난 12일, 연현마을 주민들이 경기도청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였다.

 

 

경기도청에서 실시한 대기오염도 시험에서 벤조a피렌이라는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조사된 J산업개발의 재가동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재가동 금지와 향후 J산업개발의 항구적 이전을 위해 경기도 차원에서의 시급한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시위였다.

 

▲ 1인시위를 나선 연현마을 주민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연현마을 주민들은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에게 요청해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 시간을 가졌다. 브리핑에서는 연현마을의 현 상황을 간략히 전하고, 3월 15일로 예정된 아스콘 공장 재가동 허가에 대해 경기도 및 지방정부차원에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연현마을 관련한 보도는 본지의 연속취재건으로 상세한 사항은 본지의 관련보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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