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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7기 안양천 환경대학 수료식 개최
기사입력  2018/07/09 [14:10]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시는 5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 7기 안양천 환경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안양천 환경대학은 4월부터 매주 목요일 13주간의 일정으로 안양천의 이해와 하천생태계를 주제로 분야별 교수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학습을 병행해 온 바 있다.

 

이번에 환경대학을 수료한 교육생은 31명이다. 이들은 ‘안양천생태이야기관’에서 해설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진찬 부시장은 “안양천살리기 사업을 통해 죽음의 하천으로 불리던 안양천이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생태하천으로 변모하고 시민 힐링의 명소로 자리잡았다며, 우리가 안양천을 잘 보전하고 후세에 물려줄 수 있도록 안양천 환경대학 수료자 여러분들이 자연 사랑을 실천하고 널리 알리는 홍보 대사가 되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하천생태계의 이해와 환경실천 생활 유도를 목표로 2013년에 처음 시작한 안양천 환경대학은 지금까지 175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시는 이밖에도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안양천생태이야기관에서 ‘걸어서 안양천탐사’등 10개 과정의 생태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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