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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 미래 설계로 새로운 도약 꿈꿔
김정우 국회의원, 이학영 국회의원, 신창현 국회의원 신년사
기사입력  2019/01/07 [15:15]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군포의 미래 설계로 새로운 도약 꿈꿔

 

▲ 김정우 국회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존경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주간현대신문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정우 새해 인사 올립니다.

지난 2018년에도 군포와 대한민국 곳곳 민생 현장에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역할을 하신 시민여러분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참으로 노고 많으셨습니다. 존경심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8년은 한반도의 평화가 정착된 한 해였습니다. 남과 북이 손을 맞잡고 낡은 철책을 허물었습니다. 한반도 신경제구상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과 번영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남북의 철도가 연결되고 군포에는 GTX가 연결됩니다. 무엇보다 시민여러분께 드린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모두 군포시민여러분이 주신 가르침과 성원 덕분입니다. 변하지 않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수도권 1기 신도시 군포의 산적한 현안은 여전히 많습니다. GTX-C 노선 추진 확정과 더불어 금정역 급행전철 정차 사업의 진행으로 군포시가 수도권의 중심도시가 되는 교통 혁명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금정역 환승센터 조성과 함께 역세권과 구도심의 시설개선까지 군포시의 도심환경과 교통체계의 대변혁을 이룰 수 있는 기회입니다.

 

또한 군포시의 산업 발전을 위한 스마트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실행에 옮기며 안정된 주거환경을 위한 군포대야미 공공택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산본천 복원사업이 친환경 하천 복원사업의 모범 사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국민의 명령으로 문재인 정부를 함께 세우고 국정기획자문위원으로서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설계해낸 것처럼 군포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구상을 시민여러분과 함께 그려 나가겠습니다.

 

황금돼지의 해에 걸맞는 군포시민의 복된 삶을 위해 군포시민의 일꾼인 저 김정우가 계속 시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언론의 자유와 시민들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힘쓸 것

 

▲ 이학영 국회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을) 국회의원 이학영입니다. 주간현대신문의 독자 여러분! 2019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그래왔던 것처럼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어김없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합니다. 독자분들이 그동안 노력해오던 일이나 새롭게 시작하는 일 모두 원활히 끝마치고 하고자하는 목표를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주간현대신문은 1997년 창간 이후 변함없이 한 주간 생산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며 정보소통에 기여해왔습니다. 오랜 세월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애써온 주간현대신문 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주간현대신문은 대부분의 인터넷 발달과 인터넷신문의 대중 보급으로 종이신문이 위기에 처했다고 말할 때, 신문의 역할을 돌이켜 보면 지금이 신문의 전성시대라는 생각으로 활동해왔습니다. 인터넷신문이야말로 더 많은 독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간현대신문은 이렇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생각의 전환으로, 폭넓은 독자층의 각종 정보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며 지역의 대표적 주간지로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언론의 중앙 집중화로 인한 점유율 감소라는 지역신문의 약점을 극복하고 지역 중심의 보도를 통해 지역 현안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의 장 역할을 해왔습니다. 안양, 군포, 의왕지역주민들의 일상에 밀착하여 주민들의 소통의 창구로서 지역 언론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9년 올 한해에도 주간현대신문이 그 역할을 공고히 하여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신문으로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언론과 분리될 수 없는 자리에 위치한 국회의원의 한사람으로서, 언론의 자유와 시민들의 알권리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법과 제도 마련을 통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하여 주간현대신문사의 무궁한 발전과 더불어 올 한 해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역의 현안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 신창현 국회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

사랑하는 의왕·과천 시민 여러분!

황금돼지띠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가정 내 기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또한 정론직필의 원칙을 지키며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전달자 역할을 해오신 주간현대신문의 이여춘 발행인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 우리는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치러내고,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북·미, 북·중 정상회담이 차례로 열리며 평화와 번영의 시대로 넘어가는 전환기를 맞이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성원이 완전한 비핵화와 단계적 군축,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 남북경제협력으로 이어져 한반도에 새로운 봄이 올 거라 확신합니다.

 

교수들이 꼽은 올해의 사자성어는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는 뜻을 가진 임중도원(任重道遠)이라고 합니다. 문재인정부 2년차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의 당부가 담겨있는 뜻입니다. 문재인정부에 2019년은 중간 성적을 확인하는 시점입니다. 국정과제의 성과와 적폐청산을 점검하고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저 역시 지난 한 해 동안‘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잘못된 제도를 개선하려 노력했습니다. 주 7일 52시간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민간임대주택 임대료 증액 한도를 2~3%대로 낮추는 「민간임대 주택에 관한 특별법」 등이 본회의를 통과했고, 라돈 등 방사성 물질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 「과로사 예방에 관한 법률」 등 생활밀착형 법안을 발의하는 데 애써왔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정부의 잘못된 관행과 제도에 대해 문제제기뿐만 아니라 대안까지도 제시했습니다.

 

국정감사를 통하여 환경부에 4대강 수질개선을 사후관리보다 사전예방을 할 수 있도록 주문했고, 층간소음 처리인력 확충, 급증하는 커피찌꺼기 재활용 제도 도입 촉구, 주유소 유증기 회수장치 노후화에 따른 화재 위험성을 지적했습니다.

 

챙겨야 할 지역 사업도 많습니다. GTX-C노선, 과천-위례선, 인덕원-동탄복선전철, 월곶-판교선과 같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 현안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경청하고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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