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양예고, 2018학년도 겨울작품발표회 공연 시민들에게 오픈
기사입력  2019/01/07 [15:46]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예술고등학교는 2018학년도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총 5회에 걸쳐 연극영화 페스티벌로 겨울연극작품발표회를 개최한다.


겨울연극작품발표회는 2019년 1월 8일부터 9일까지 ‘어느 계단이야기’주제 공연을 시작으로, 12일부터 13일까지는 ‘한여름 밤의 꿈’, 16일부터 17일까지는 ‘쇼팔로비치 유랑극단’, 20일부터 21일까지는 ‘시련’, 24일부터 25일까지는 ‘화염’을 각각 주제로 오후 2시와 6시 1일 2회 공연 방식으로, 안양예고 연암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안양예고의 연극영화페스티벌은 개교이후부터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안양시는 연극을 전공하는 예술학도들에게 이 페스티벌은 “자기 가치와 자긍심을 확인하고, 나아가 연극인으로서의 꿈을 성취하는 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공연은 재학생을 비롯해 학부모와 졸업생뿐만 아니라 외부 일반 시민들에게도 오픈된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