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자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분권특별위원회 연찬회 개최
중앙·서울시 지방자치분권 활동 및 계획 비교 논의시간 가져
기사입력  2019/01/07 [15:50]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분권특별위원회에서는 2018년 지방자치분권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고 2019년 특별위원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자 12월 26일 경기도의회에서 연찬회를 개최했다.


배수문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의회 대한 관심과 지방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자치분권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중앙정부와 서울시는 자치분권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경기도와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고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연찬회는 특별위원회 위원, 집행부 공직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분권위원회 활동과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김순은 서울대 교수의 특강과 “서울시 지방분권 TF활동과 향후계획”을 주제로 김정태 서울시의원의 특강이 진행됐고, 배수문 위원장은 지방분권제도(일본, 대만) 비교연수에 대한 결과를 보고했다.


한편, 지방자치분권 특별위원회는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지방자치 실현을 목적으로 지난 2018년 10월 16일에 구성되었으며, 오는 2019년 10월 15일까지 12개월간 지방분권 촉진을 위한 정책개발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