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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추사박물관, 리홀아트갤러리서 특별전시회
기사입력  2019/02/25 [17:30]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 과천시 추사박물관이 성북동에 위치한 리홀아트갤러리와 연계한 특별전시회 「추사의 성북동 나들이」를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월 24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 (사진-과천시청)    © 경기브레이크뉴스

 

과천시 추사박물관이 외부에서 첫 전시회를 개최한다.

 

 

과천시는 추사박물관이 리홀아트갤러리와 연계해 특별전시회 ‘추사의 성북동 나들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북동에 위치한 리홀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월 24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

 

 

전시회는 1부 ‘추사박물관이 걸어온 길’, 2부 ‘추사의 글씨’로 구성된다.

 

 

전시유물로는 ‘제주시절 추사의 편지’와 ‘우선 이상적에게 보낸 편지’ 등 4점과 ‘윤주비(尹宙碑) 임모’ 사진인화본, ‘원사현진적’ 제첨, ‘성담상게’ 탁본 등 주로 추사체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선을 보일 예정이다.

 

 

윤진구 추사박물관장은 “추사박물관은 유물 대여는 계속해왔지만, 서울에 위치한 사립미술관과 연계한 특별전은 처음으로, 서울 시민들도 추사의 묵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과천시민 뿐 아니라 많은 서울시민들도 전시장을 찾아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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