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상돈 의왕시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캠페인 동참해
기사입력  2019/03/04 [16:23]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하는 김상돈 의왕시장. (사진-의왕시청)    © 경기브레이크뉴스


김상돈 의왕시장은 25일 최근 SNS를 통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환경운동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플라스틱·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환경운동이다.


개인이 사용하는 텀블러 사진을 찍어 SNS에 해시태그(#)를 달아 올리면 1건당 1,000원씩 적립돼 제주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 등에 기부된다.


김 시장은 윤화섭 안산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김상돈 시장은 “최근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지구의 환경 파괴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고 있어 작은 보탬이지만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지역사회가 동참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 시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윤미근 의왕시의회 의장과 송광의 의왕시의회 부의장을 지목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