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양시재향군인회, 임직원 권총실탄사격대회 실시... 김필여 시의원 3위 기록해
기사입력  2019/03/13 [13:43]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성관 기자] 안양시재향군인회(회장 김기홍)는 지난 11일, 경기도종합사격장에서 임직원 25명과 시의원 3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회 안양향군 임직원 권총실탄사격대회를 실시했다.

 

▲ 사격대회에 참가한 재향군인회 임직원과 안양시의원들 (사진 - 안양시재향군인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사격대회에는 안양시의회 박정옥, 김필여, 김은희 의원 등 여성시의원이 참가했는데, 사격 경험이 없는 여성 시의원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어 이목을 끌었다.

 

 

김기홍 회장은 “안양시안보단체의 임직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안보에 대한 파수꾼으로서 자질을 겸비하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재향군인회는 안양시의회와의 친목을 다지고 업무협조유지차원에서 시의원들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대회 참가자 전원은 실탄 사격인 만큼 신중하게 임했으며, 격발 연습을 통해 명사수의 칭호를 받고자 노력했다.

 

▲ 1등 사수가 된 김명규 자문위원 (사진 - 안양시재향군인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사격대회에서는 김명규 자문위원이 87점으로 1등 사수로 등극했고, 2등에 서홍근 사무국장이 발탁되는 등 임직원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는데, 이날 김필여 시의원이 3등에 입상하는 의외의 결과도 있었다.

 

안양시재향군인회 김기홍 회장은 “사격대회에 처음 참가하는 시의원 모두 열성적으로 사격술을 연마하는 자세가 대단하다”며, “김필여 시의원의 3등입상은 모범 사례로 기록하겠다”고 밝혔다.

 

▲ 1위 김명규 자문위원과 3위 김필여 안양시의원 (사진 - 안양시재향군인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