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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1주년 기념사
이여춘 발행인, 이성관 편집국장, 조성현 부사장, 남상덕 자문위원장
기사입력  2019/04/03 [16:36]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흥미로운 뉴스를 향한 11년

 

▲ 이여춘  발행인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독자여러분 반갑습니다.

 

처음 인사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발행인 이여춘입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안양군포의왕과천 4개시의 대표언론으로서 11년을 한 결 같이 정론직필의 기치를 지키려 노력해왔습니다. 그동안 온오프라인 통합언론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보도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들 속에는 우리가 한 번 쯤 더 되새겨 봐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우리 주간현대신문에서는 되새겨 볼만한 이야기들을 전하는 한편, 데일리 뉴스를 전하는 온라인 매체 ‘경기브레이크뉴스’는 신속한 보도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뉴스의 표면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그 속에 들어있는 의미까지 전달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딱딱한 뉴스형식을 조금씩 벗어나 재밌고 보고 싶은 이야기들로 지면을 채워 나갈 것입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11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이번에 자문위원까지 맡아주신 여러분과 수고해 준 우리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 밖에도 축사와 기념사를 통해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11주년을 축하해 주신 도지사와 도의원, 시장과 시의원, 국회의원 등 여러분에게 또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11년 동안 지역 언론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독자여러분의 관심 덕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자 인사말

 

▲ 이성관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구독해주시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편집자 이성관입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11주년을 맞아 다시 인사드립니다. 1년 동안 어디 가지않고 다시 뵐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편집을 맡으면서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줄이자는 것이었습니다. 지역 언론의 한계상 보도자료를 통해 전하는 기사가 꽤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역 시민들의 이야기를 현장의 목소리 그대로 옮긴다는 원칙은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가능한 직접 취재를 통한 기사를 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저 스스로는 지역 언론의 기준을 세우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편집자로서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미디어 플랫폼을 직접 구상하고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은 행운과도 같은 일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 그리고 언론의 관심에서 소외된 곳으로 항상 달려가는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만약 오랫동안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에 관심을 가지고 구독해 온 분들이 내용의 충실함이 예전보다 좋아졌다, 혹은 식상함을 벗어나 달라졌다라고 판단해 주신다면,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도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를 소개할 수 있다면 편집자로서 그보다 기쁜 일은 없을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이하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 조성현 부사장     ©경기브레이크뉴스

봄꽃이 곳곳에서 움트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어느새 봄이 다가왔습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시간도 그렇게 빨리 지나왔지 않았을까 합니다. 선거가 있었던 만큼 우리 직원들은 세월이 어떻게 지났는지 돌아볼 겨를도 없었을 것입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발행인 이여춘 대표님도 문득 뒤돌아보았더니 11년이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다른 임직원들도 마찬가지겠지요.

 

 

비록 저는 작년부터 함께했지만, 그 노고와 수고를 항상 지켜보면서 더 도울 수 없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개인기업 운영에 힘을 쓰느라 대표님 이하 임직원들에게 소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명예직이라고는 하지만 11년이나 된 언론사 부사장이라는 직함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자리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만큼 그 의의도 크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애독자 여러분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후원자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를 이끌어 온 이여춘 대표님과 그에 발맞추어 지면을 채워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부사장으로서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어떤 것이든 힘쓰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부의 압력에 흔들임없이 정론직필

 

▲ 남상덕 자문위원장     ©경기브레이크뉴스

안녕하십니까?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자문위원회장을 맡게 된 남상덕입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에는 자문위원회장을 맡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다니 감개무량합니다. 저에게는 초대회장이라는 수식이 붙어 있습니다. 초기의 자문위원회가 그 명맥을 잇지 못하고 중간에 사라졌기 때문이죠. 자문위원장으로써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앞으로 수 년, 혹은 수십 년, 아니 그 이상 위원회가 명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튼튼한 기초를 다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문위원회가 잘 유지되기 위해선 서로 많이 교류하고 자문위원끼리 모이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서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작년 한 해 그렇게 운영하지 못한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11주년 행사를 기점으로 그러한 모임이 더 많아지고 또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우리 자문위원들도 그에 발 맞춰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를 알리는 기획과 활동을 끊임없이 해나갈 생각입니다.

 

올바른 언론은 당사자들의 힘만으로 만들어 가기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 우리 자문위원들은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기자들이 외부의 압력에 흔들림 없이 정론직필의 기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1주년을 축하하며, 고생하는 우리 주간현대신문사의 이여춘 대표 외 임직원들이 취재와 올바른 보도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저희 자문위원회가 힘껏 돕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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