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거리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김용숙 전국지역신문협의회 중앙회장
기사입력  2019/04/03 [16:42]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이재명 경기도지사     ©경기브레이크뉴스

반갑습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입니다.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전한 여론 형성과 도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애써주신 이여춘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 언론은 중앙 언론이 담아내지 못하는 지역 곳곳의 다양한 소식과 주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해 줍니다. 또한 지방행정에 대한 비판과 감시의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자치가 더욱 성숙해지고, 지역이 발전하는데 있어서 건강한 지역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1년간 주간현대신문은 그러한 역할을 잘 해주셨습니다.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의 소식을 전하고 지역의 현안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해 왔습니다. 도민들의 눈과 귀와 입이 되었고, 도민 행복을 위한 경기도의 동반자가 되어 주었습니다. 이러한 주간현대신문의 활약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민선7기 경기도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공정’입니다. 노력한 만큼의 몫이 보장되고 기본이 지켜지는 ‘새로운 경기·공정한 세상’을 도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주간현대신문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을 1,300만 도민과 함께 거듭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브레이크뉴스

현장 구석구석을 밤낮없이 누비는 사람들, 바로 기자입니다. 그래서 내 삶에 정말 필요하고 힘이 되는 정보는 바로 우리 지역 언론 매체에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역할에 충실한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창간 11주년을 맞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 주민들이 믿고 의지하는 신문으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항상 생생한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느라 애쓰시는 이여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문제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었습니다. 현장은 제게 좋은 가르침을 주는 스승입니다. 공약 실현을 위한 시·군 간담회에 다니면서 요즘 더욱 피부로 느낍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도의원들이 주민들과 약속한 정책 공약을 집계해보니 모두 4,194건이었습니다. 도의원의 의정활동 환경은 정책지원 전문 인력이 없어 매우 열악합니다. 지역 언론이 도의회와 함께 발맞춰 간다면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이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해마다 창간 기념행사를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열고 있는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안녕하십니까. 경기도교육감 이재정입니다.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을 경기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민의 눈과 귀가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주간현대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은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의 대표언론으로 지역의 현안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반영해 왔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온라인 뉴스 ‘경기브레이크뉴스’를 만들고,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더욱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다운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열정과 동기를 불어넣는 교육을 실현하고, 학교의 담을 넘어 학교와 마을, 지자체가 함께하는 교육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교육으로 변화하는 경기교육에 대해 주간현대신문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지역민에게 신뢰받고 지역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언론으로 무궁히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용숙 전국지역신문협의회 중앙회장]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김용숙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주간현대신문 창간 제11주년 기념을 전국 340여 회원언론사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화 시대엔 지역행정이 올바르게 펼쳐져야 하며 이에 대한 감시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감시자의 역할은 바로 지역 언론의 몫입니다. 전국을 대상으로 한 중앙언론 매체는 지역사회의 곳곳을 감시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주간현대신문의 창간 제11주년은 매우 뜻깊습니다. 지방자치가 점차 정착 되어가는 현 시대에서 우리 모두가 지역 언론에 거는 기대와 관심이 큽니다. 주간현대신문이 기대에 부합하는 언론으로 살아남았다는 것이 같은 지역 언론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주간현대신문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계속 지켜 볼 시민과 독자여러분들의 입장에 서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문화 창달, 그리고 시민의 정서함양에 기여하는 언론의 책임을 다해 전국 최고의 지역 언론으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이 있기까지 불철주야 애쓰신 이여춘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큰 박수를 보내드리며, 주간현대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