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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최대호 안양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창간 축사
기사입력  2019/04/03 [16:52]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최대호 안양시장]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최대호 안양시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만물이 생동하는 희망의 계절을 맞이하여 주간현대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안양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직필로 지역사회와 언론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이여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시각각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언론은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을 치우침이 없는 현실의 눈으로 직시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미디어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변화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이며 바람직한 언론문화를 선도해나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고 싶은 신문, 재미있는 신문’을 모토로 시작한 주간현대신문이 지난 11년 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시민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며 희망을 전하는 신문, 미래의 발전적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대표 정론지로 더욱 발전해 나아가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해를 거듭할수록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더욱 깊이 쌓아나가시길 희망합니다.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도약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대희 군포시장]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한대희 군포시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사회의 부정과 악습을 깨뜨리고 부서뜨리는 ‘브레이크 뉴스(Break News)’를 보도, 군포를 비롯해 인근 지역 시민들의 답답한 마음에 시원함을 주는 주간현대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근래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특권층과 공공기관 등의 비리와 부패로 인해 큰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풀뿌리 주민자치를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속한 공무원은 맡은 바 책임을 철저히 이행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저를 포함해 군포시 모든 공직자들은 ‘청렴 행정’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주간현대신문도 ‘정론·직필’을 실천하며 부정한 유혹이나 회유는 거부하고, 독자와의 약속과 신의를 지키려 꾸준히 노력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군포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보도를 해주길 부탁합니다.

 

군포시 공무원들 또한 상생과 소통, 포용과 혁신을 원칙으로 시정 운영 및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우선 사람 중심’이라는 도시 가치를 확산하며, 시민과의 협치를 통해 도시의 성장 동력을 발굴・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이 함께하는 격이 다른 지역신문’, ‘보고 싶은 신문, 재미있는 신문’ 제작을 추구하는 주간현대신문이 2019년에도 계획하고 실행하는 일 모두 성공을 거둬 독자의 기억에 오래 남는 언론이 되길 기원합니다.

 

[김상돈 의왕시장]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김상돈 의왕시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전한 언론문화 형성과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신 이여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의왕, 안양, 군포, 과천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중심 언론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동안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을 위한 소통과 정보 전달의 역할 뿐만 아니라 시정에 대한 날카로운 감시와 비판을 통해 지방언론의 정론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독자들로부터 큰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창간 11주년을 계기로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중심언론으로서,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참 언론으로서 더욱 큰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독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과천시장 김종천]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사

 

 

▲ 김종천 과천시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을 과천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언론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종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애써주신 이여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의 알 권리 충족이라는 사명감 속에서 다양한 계층과 여러 분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보도함으로써 과천, 군포, 의왕, 안양 4개 지역의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4개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서 지역주민과 자치단체를 하나로 집결시켜주는 가교적인 역할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견제와 비판이란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과천시는 저를 비롯한 500여명의 공직자들은 민선7기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 과천”의 슬로건처럼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현장을 찾아 의견을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보면서 정책을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시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과천시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성공적으로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주간현대신문’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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