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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김정우 국회의원, 이학영 국회의원, 신창현 국회의원 창간축사
기사입력  2019/04/03 [17:06]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김정우 국회의원]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김정우 국회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존경하는 군포 시민여러분, 안양·의왕·과천시의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군포시 갑 국회의원 김정우 인사드립니다. 시민이 함께하는 격이 다른 지역신문,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1주년을 시민여러분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현 시대는 다양한 언론과 미디어 정보 제공으로 독자의 알 권리 충족과 올바른 여론 형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풍성한 여론의 혜택 속에서도 이른바 ‘가짜뉴스’의 범람은 언론정신의 훼손을 우려하게 합니다. 공정한 사회를 목표로 하며 오직 독자를 생각하고 독자의 시각에서 작성되고 보도되는 기사야 말로 정론직필이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언론의 가치를 지키며 군포시와 안양·의왕·과천의 110만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시는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활동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시민의 뜻을 담는 취재와 보도에 노고하시는 이여춘 대표이사님과 언론인 가족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시민이 주인 되는 언론으로서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학영 국회의원]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이학영 국회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주간현대신문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경기군포(을) 국회의원 이학영입니다.

 

주간현대신문은 지난 11년 한 결 같이 안양·군포·의왕·과천에 소식을 전달하며, 경기 남부지역의 대표신문으로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중앙언론이 성장하면서 상대적으로 지역신문의 규모가 축소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역신문의 역할까지 축소된 것은 아닙니다.

 

중앙언론은 전 국민이 관심을 갖는 대한민국의 주요 사회 현안, 경제·정치 이슈 등을 전국으로 전달합니다. 하지만 지역 언론은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에 대해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주기도 합니다.

 

지역 발전과 지역 언론 활성화에 기여하고, 오랜 시간 신문 발행에 힘 써 오신 주간현대신문 이여춘 발행인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오래 수도권의 대표 지역신문으로 승승장구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창현 국회의원]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신창현 국회의원     ©경기브레이크뉴스

주간현대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원칙을 지키며 지역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준 주간현대신문 이여춘 발행인과 기자 여러분,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10년간 주간현대신문은 이러한 지역 언론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고, 의왕・과천・안양・군포의 대표적인 지역 언론사로서 그 위치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자치분권시대의 도래로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전파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진 요즘, 주간현대신문은 공정하고 투명한 보도로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 믿습니다.

 

지역 언론은 지역 현안을 신속·정확하게 보도하여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지역 주민의 전달자로서 건강한 지역 여론을 형성합니다. 특히 지방자치 및 행정에 대한 비판과 감시 기능은 우리 지역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새로운 10년을 여는 문턱에 서 있는 주간현대신문이 올 해를 발판으로 삼아 향후 10년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길 바라며, 주간현대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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