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거리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이견행 군포시의회 의장, 윤미근 의왕시의회 의장,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 창간축사
기사입력  2019/04/03 [17:11]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희망찬 새봄을 맞이하는 길목에서 새로운 미래의 도약을 꿈꾸며, 지역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주간현대신문 창간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지역발전을 이끌어 오신 주간현대신문 이여춘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은 열린 지방자치시대의 지역발전과 다양한 정보를 생동감 있게 보도하고 심층 취재하여 시민의 의사를 모으고 여론을 형성하는데 앞장서왔습니다. 시민은 언론을 통해 시정과 의정활동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언론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욕구를 표출하며 또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언론은 정론직필의 자세로 시민에게 공론의 장을 마련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고 시민과 호흡하며 시대의 앞길을 여는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해주셔야 합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안양의 발전을 위한 지역 주민과의 소통의 장으로, 또한 양질의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세상 보는 눈을 깨우는 언론사로서의 소명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의 앞날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모든 사람이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신문으로 발전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견행 군포시의회 의장]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이견행 군포시의회 의장     ©경기브레이크뉴스

시민들의 알 권리와 바른 언론 문화 확립에 앞장서며 지역 발전을 선도해 오신 주간현대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초심을 잊지 않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또한 주간현대신문에 늘 변함없는 사랑으로 큰 힘과 용기를 보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언론환경 속에서도 주간현대신문이 눈부신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의 크고 작은 정보와 이웃의 생생한 목소리를 독자들에게 신속·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주민과 공존하는 신문으로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정한 시각과 심도 깊은 취재를 통하여 평소 시민들이 가지고 있던 시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시민들의 참여와 이해를 이끌어냈고, 시민이 주인인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각 시에서 시책을 펼쳐나가는 데 있어 애정 어린 충고와 질책을 보내주는 감시자로서, 독자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희망찬 언론의 선구자로서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에 밑거름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윤미근 의왕시의회 의장]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윤미근 의왕시의회 의장     ©경기브레이크뉴스

희망의 계절 4월을 맞이하여 우리지역 사회 각 분야의 생생한 소식을 심층 취재하는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을 의왕시의회와 의원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시민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밝고 건강한 소식들을 전달하여 주신 이여춘 대표님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간현대는 10여년의 짧은 기간임에도 의왕, 군포, 안양, 과천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성장하여 그 위상을 확고히 정립하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날카로운 비판과 감시자 역할을 통해 지역의 정론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이처럼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꾸준히 발전해 온 주간현대신문이 앞으로도 냉철한 시각과 보다 성숙한 자세로 의왕시 발전에 대한 비전과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창조적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부탁합니다.

 

앞으로도 주간현대신문이 자유로운 공론의 장을 제공하여 지역갈등 해소 및 참다운 지방자치와 민주공동체 구현에 힘써 주시길 바라며, 지역 언론으로 더욱 알차고 공정한 보도와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방정론지로서 독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기관으로 발전하길 기원하며, 주간현대신문과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 기념 축사

 

▲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     ©경기브레이크뉴스

주간현대신문 창간 11주년을 과천시민과 더불어 과천시 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의 종합지로서 권익과 사회정의 실현, 여론형성의 주체 역할이라는 지켜오고 있는 이여춘 대표님을 비롯한 주간현대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론형성의 주체인 언론은 사회 전 분야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저는 궁극적으로 언론에 이러한 힘을 주는 주체는 바로 시민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언론은 시민과 사회에 무한한 책임감을 가지고 올바른 여론형성과 권력견제라는 언론본연의 책임에 충실해야 합니다.

 

 

지역신문은 지방자치의 최일선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따라 지방화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 정론지로서 다양하게 분출되는 사회 각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 왜곡되지 않은 진실을 보며 우리지역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대안 제시와 함께 미래상을 제시하는 지역 정론지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두운 곳은 물론 밝은 곳까지 구석구석의 소식을 보여주는 참 언론이 되시기를 기원 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