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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근 의원, 경수대로 883번길 주변아파트 입주자대표 불편사항 경청
기사입력  2019/04/04 [09:22] 최종편집    이성관 기자

 

 

 

경기도의회 문형근 의원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수대로 883번길 주변아파트 입주자대표들과 일방통행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경청하는 자리를 가졌다.

 

입주자대표 주민들은 현재 경수대로 883번길 출입로가 불법주차로 인한 도로가 혼잡하여 보행 및 차량통행이 어렵고, 또한 서울이나 인덕원 방향으로 가기 위해선 호계 사거리 방향으로 1.2km를 가서 우회하여 진입하는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에 불법주차 근절 및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경수대로 833번길 출입로 일방통행을 종전과 같이 양방향 차선도로로 환원해 달라고 말했다.

 

문형근 도의원은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교통 불편이 해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안양시와 적극 협력해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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