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 이웃의 친근한 치매 돌봄 서비스!
안양시「시니어 치매서포터단」'가치동행' 발족
기사입력  2019/05/20 [13:54]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동한 기자] 안양시만안구보건소 ‘시니어 치매서포터단’이 17일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만안치매안심센터 소속인 시니터 치매서포터단 '가치동행'은 만 60세 이상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2인1조를 이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치매노인 가정을 방문해 말벗서비스를 하고 치매가족 조호물품 배송도 담당하게 된다.

 

▲ 시니어 치매 서포터 단 '가치동행'     © 경기브레이크뉴스

 

치매서포터단원 10명은 만 60세 이상 중 본인의 희망과 경기복지재단 노인일자리지원센터를 연계한 소정의 절차를 거쳐 선발됐다. 

치매환자 보살핌을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해 해결하고, 치매친화 환경조성에도 기여할 것이 기대된다. 

만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서포터단 운영과 함께 재가치매가정 대상 찾아가는 인지활동으로 치매 워크북을 통한 인지서비스 「Happy Brain」을 추가 시행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치매관련 사회적 비용의 문제를 노인일자리를 통해 해결하고 아울러 치매친화 환경조성에도 부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