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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양보호관찰소협의회, 사랑의 선풍기 전달식 가져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대상, 선풍기 30대 지원
기사입력  2019/05/29 [09:21]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동한 기자]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양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이재환)는 28일 보호관찰대상자 청소년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선풍기"를 안양보호관찰소(소장 김영갑)에 전달했다.

 

▲ 안양보호관찰소협의회 선풍기 전달식     ©경기브레이크뉴스

 

전달식에서 이재환 회장은 하절기 폭염으로부터 보호관찰대상자 청소년들을 막아줄 선풍기 30대(시가 100만원 상당)를 전달하며, “앞으로도 법무부 보호관찰위원들과 지속적인 결연관계를 유지할 것”을 약속했다. 또 “보호관찰 대상자 재범방지와 지역사회 안전 등을 위해 매월 두 번째 토요일 법질서 실천운동 캠페인과 학교폭력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준비한 고양명 운영실장은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정신적 물질적으로 소외받는 경우가 있어, 앞으로도 이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하며 보호관찰대상자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행사를 마치며 안양보호관찰소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범죄예방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보호관찰대상자 청소년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면담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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