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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상공회의소, 창립49주년 창립기념식 개최
박성기 (주)디라직 대표, 제36회 안양상공대상 시상식 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9/06/10 [14:15]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떡케이크 절단식을 갖는 박성기 (주)디라직 대표이사와 이상호 안양과천상공회의소회장 및 내빈들.     ©경기브레이크뉴스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동한 기자] 안양과천상공회의소(회장 이상호)는 창립 제49주년을 맞아 6월 5일(수) 오전11시 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제36회 안양상공대상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이번 창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종천 과천시장을 비롯하여, 이석현·이종걸·심재철·추혜선 국회의원, 동안세무서장,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 안양소방서장과 상공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상 수상자 박성기 (주)디라직 대표이사와 이상호 안양과천상공회의소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진행된 제36회 안양상공대상 시상식에서는 박성기 (주)디라직 대표가 대상을 차지했다.

 

박성기 대표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경영혁신과 기술개발을 통해 비약적인 회사발전을 이루어 산업발전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박 대표는 방송장비를 국산화하여 일본에 수출하는 등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직원들의 복지향상과 여가시간을 확대하는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공헌했다. 또한 매년 지역 내 특성화고 졸업생 2명을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 대표가 이끄는 (주)디라직은 지난 1998년 창립과 함께 방송장비 국산화라는 기업 비전 아래 국내 최초로 디지털 파워 앰프를 개발하여 국내 방송 시장 발전에 영향을 끼쳤다. 현재는 고출력, 고음질의 아날로그/디지털 파워 앰프를 독자 기술력으로 제품화함으로써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아 업계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유공자 표창 수상자 (주)쓰가미코리아 변재현 대표이사와 최대호 안양시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또 변재현 (주)쓰가미코리아 대표, 백승기 (주)대승써지칼 대표, 채규식 (주)온아이티 대표 에게는 각각 안양시장, 과천시장, 대한상공회의소회장의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아울러 기념식에서는 회원업체 근로자 자녀 중 성적이 우수한 대학생 42명에 각 150만원, 고등학생 13명에 각 100만원씩 총 76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상호 회장은 축사를 통해 “회원사의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하기위해 법률·인사·노무·수출입 관세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와 정기적으로 CEO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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