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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라이온스클럽 창립 제11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
‘아름다운 동행’을 슬로건으로, 이윤진 라이온 신임회장 취임
기사입력  2019/06/21 [11:38]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동한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 지구, 안양동안라이온스클럽 창립 제11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0일 오후 6시 30분 안양시 동안구 노블레스웨딩홀에서 치러졌다.

 

 

이 자리에는 한문용 당선2부총재와 윤영수 사무부총장을 비롯해서 각 클럽 회장단, 그리고 최대호 안양시장을 대리한 이종근 만안구청장, 이석현, 이종걸, 추혜선, 권미혁 의원, 각 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의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하여, 이임 회장과 취임 회장에게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1부에서 개회선언, 국민의례,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내빈소개, 신입회원 입회선서가 있었으며, 이후 안인자 회장의 이임사가 진행됐다.

 

안인자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평소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위해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며 제게 많은 도움을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1년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한 것이 많아 아쉽다. 신임회장께서 회원들과 합심해 보다 더 성숙한 봉사단체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을 말을 전했다.

 

▲ 안인자 이임 회장과 이윤진 취임 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임사 후에는 음광열 총재의 치사와 내빈 축사, 지구현황보고, 적극적으로 활동한 라이온스클럽 회원에 대한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취임회장인 이윤진 라이온의 소개와 함께 취임선서와 클럽기 이양식이 거행됐다.

 

이 날 취임한 이윤진 신임회장은‘아름다운 동행’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2019~2020 회기년도를 섬세한 여성의 손길로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헌신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 이윤진 신임 회장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윤진 신임회장은“‘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올 한해를 이끌어 가고 입으로 하는 봉사가 아닌 회원들과 함께 발로 뛰며 실천하는 봉사를 하려고 한다”며, “전 라이온이 하나 되어 함께 한다면 못 할 봉사가 없으리라 믿으며 역대 회장들과 선배 라이온들이 세워 놓은 바탕위에 더욱 굳건한 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신임 집행부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안양동안라이온스클럽 창립 제11주년 기념식은 라이온의 노래 제창과 사자후로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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