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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 제3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예술•문화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다
기사입력  2019/06/21 [13:34]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류연선 기자] 안양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광석)가 “제3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15일 롯데백화점 평촌점 샤롯데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     © 경기브레이크뉴스

 

이날 행사는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 직무대행 이상백 회장, 안양시상인회 송동철 회장, 권순일 동안구청장, 이종걸, 심재철, 이재정, 추혜선, 권미혁 국회의원, 안양시의회 김선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 한국하와이안훌라협회 외 10단체, 탈북가수 노수현, 신평 김기상 선생, 안양예술고등학교 테칼코마니 미술과 봉사동아리 학생들 그리고 지역소상공인들과 시민들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안양시소상공인의날 행사는 안양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매년 6월1일을 안양시 소상공인의 날로 지정하여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향상 및 안양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증진을 위한 행사다.

 

최광석 회장은 “우리 소상공인들은 지역경제가 무너지고 있는 시점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아무도 관심을 안 갖고 있지만 그러나 우리는 결코 서두르거나 욕심을 내지 않을 것이다”라며 “그러나 소상공인의 권익과 이익은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 조직 활성화를 늦추거나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을 덧붙였다.

 

심재민 정책연구소장은 “많은 정치인들이 참석하신 만큼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또한 무엇을 해야 할지 진정 고민하는 자리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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