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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만안청소년수련관, ‘유튜브의 신’ 2기 참가자 모집
영상미디어센터 상설교육프로그램
기사입력  2019/06/21 [17:45]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 영상미디어센터 상설교육 프로그램 ‘유튜브의 신’ 2기가 7월 6일(토)~8월31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13시~16시까지 진행된다.

 

1기 때와 같이 청소년들의 올바른 미디어 생활을 위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시작으로 기획안 쓰기, 카메라 사용법 및 촬영하기, 편집 배우기, 오디오 녹음하기, CG(컴퓨터 그래픽) 교육까지 영상 제작에 필요한 전 과정을 배우고 직접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되어 기획, 촬영, 편집에 모두 참여해 자신만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볼 수 있는 커리큘럼이 마련됐다.

 

현직 방송인(PD,작가,카메라 감독)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투입되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업및 영상 제작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참가 청소년들의 학부모, 지인들을 초대하여 자신들이 만든 영상 컨텐츠를 상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진행된다.

 

1기 참가자 송시현 학생은 “평소 관심 있었던 영상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어서 즐거웠고, 장래희망이 PD인데 그 직업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어떠한 일을 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어 기쁘다”라고 참가 소감을 말하였다. 참가 청소년들 중 대다수의 청소년들이 방송관련 일을 희망하고 있어 진로선정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은 편이다.

 

만안청소년수련관 ‘유튜브의 신’ 프로그램은 11월~12월에 1기와 2기를 수료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화반을 운영하여 지속적인 미디어 교육과 영상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마을미디어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1인 미디어 시대에 유튜버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만안청소년수련관 활동사업팀(031-470-4721)로 문의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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