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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말도서관, ‘7월 휴가특강’ 운영
오는 7월 11일부터 강의와 영화 상영 마련
기사입력  2019/07/09 [11:17]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경기브레이크뉴스 류연선 기자] 안양시립벌말도서관은 오는 7월 11일부터 한 달 동안 여름휴가철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스마트폰의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여행이야기 담기’ 강의가 7월 11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열린다. 이어 13일에는 요즘 주목받고 있는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연 ‘미술관 여행 : 데이비드 호크니를 만나다’가 마련된다.

 

27일에는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위한 ‘샌프란시스코 여행 이야기’ 강의가 열릴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맛있는 맥주 인문학」의 저자 이강희 작가를 초빙해 유럽 각 나라별 맥주의 종류와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휴가철 특강이 막을 내린다.

 

또한 매주 일요일 ‘서늘한 영화관’도 운영된다. 여름철 시원함을 선사할 스릴러 영화 4편이 관객과 만나게 된다.

 

수강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특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벌말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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