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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도서관들, 9월 특별프로그램 준비
기사입력  2019/09/09 [15:10]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립10개 도서관에서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석수도서관은 21일(토)에 ‘가을의 독서소풍’, ‘도서관 스탬프 투어’, ‘디지털 북 페스티벌’ 등 풍성한 현장 참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만안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앞마당 나무를 활용한 도서전시와 퀴즈풀기 프로그램인 ‘나무도서관×독서퀴즈(17~26일)’가 열린다.

 

삼덕도서관은 ‘책과 함께 하는 NIE’ 강좌(17일)를 마련했다.

 

박달도서관은 9월 한 달간 ‘행운의 독서 포춘쿠키’ 행사 및 ‘어린이 독후감상화 그리기 대회(21일)’, ‘허승 판사의 공부가 되는 법 이야기(28일)’ 특강을 개최한다.

 

관양도서관은 고수진 작가와의 만남(21일)을 준비하고 그림책 1인극 공연, 그림그리기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산도서관은 ‘황성자 작가 초청 특강(20일)’, 잠자는 뇌를 깨우는 독서토론 ‘퍼블릭 포럼(21,22일)’ 등을 준비했다.

 

어린이도서관에서는 동시를 이야기로 풀어낸 종이 인형극 ‘먹보쟁이 점(21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벌말도서관은 <퇴사는 여행>의 저자 정혜윤 작가와의 만남에서 여행의 의미에 대해 들어보는 ‘여행작가의 북살롱(22일)’을 진행한다.

 

평촌도서관은 이윤민 작가와 함께하는 ‘알아보자 책, 해보자 제본’ 행사(21일)와 이동영 작가의 ‘글쓰기 원데이 클래스(16일)’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외에도 평촌도서관에서는 오는 17일부터 11월 5일까지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의와 독서토론 실습으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매주 화요일 19시마다 총 8회 운영된다. 독서동아리 운영하거나 동아리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시민 35명을 모집해 매주 지정된 필독도서를 중심으로 토론 방법 학습과 독서토론 실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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