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1C아트컴퍼니와 함께하는 가을의 향연 ‘행복콘서트’ 대성황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자연앤e편한세상자이아파트’ 공연
기사입력  2019/10/21 [16:37]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자연앤e편한세상자이아파트 입주 1주년 기념 ‘21C아트컴퍼니와 함께 하는 행복콘서트’가 지난 12일 아파트 단지내 중앙공원에서 펼쳐졌다.

 

당일 오후 2시 중앙공원에 마련된 야외 특설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전문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하여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열린음악회 수준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 행사를 주최한 찾아가는 문화 공연예술단체인 ‘21C아트컴퍼니’의 대표이자 이 날 사회를 본 시낭송가 이은이 대표는 “최근 1년내 입주한 신도시 주민들답지 않게 오래 정을 나눠 온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기고 함께 하는 모습에서 오히려 감동을 받았다”며, 뿌듯해했다.

 

 

이날 공연은 단지 내 위치한 다산가람초등학생들의 댄스와 피아노 연주로 시작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 시 낭송가인 사회자 이은이 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전하는 시낭송, 가요, 국악, 성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을밤의 울림을 마음으로 담아내었다.

 

한편 이은이 대표가 이끄는 ‘21C아트컴퍼니’는 지난 10월2일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가 주관한 ‘노인의 날 기념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10월24일 고천초등학교 ‘행복음악회’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