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카네기 CEO클럽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 체육대회 성료
기사입력  2019/10/24 [14:16]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한국카네기 CEO클럽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 체육대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지난 10월 19일 안양 비산체육공원에서 한국카네기 CEO클럽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회(이하 카네기)가 주최한 ‘2019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카네기재단은 데일 카네기의 유지를 받아 탄생한 국제적 봉사클럽이다. 한국카네기 역시 주로 사회・경제 분야의 리더들을 회원으로 하여 봉사활동과 기부 등 자선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는 정영달 회장은 개최사를 통해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친목을 다져 결속을 높이고, 건강관리와 일과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카네기 동문들 200여명이 모였다. 체육대회는 간단한 식전행사와 함께 몸풀기를 마치고, 한궁·족구·골프퍼팅·릴레이 등의 종목을 배려·존중·사랑·봉사 4개 팀이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카네기 CEO클럽 안양·군포·의왕·과천 총동문 체육대회   © 경기브레이크뉴스

 

특히 동문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은 한궁 대회에서는 16기의 박성휴 동문이 1등을 차지해 큰 환호를 받기도 했다. 44기의 신창주 동문은 아쉽게 2위를 차지했으며, 32기의 윤영진 동문이 3등에 올랐다.

 

정영달 회장은 대회를 마치며 “다행히 맑게 갠 하늘 아래서 체육대회가 열려서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문회 여러분들이 업무에 따른 스트레스를 풀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으리라 믿는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대회를 마친 후에는 많은 상품과 경품들이 주어져 참가자들의 마음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도 했다. 행운권 1등으로 주어진 150만원 상당의 LG스타일러는 16기 박성휴 동문이 차지했으며, 2등 공기청정기는 36기 김성자 동문이, 3등 MRI 촬영권은 48기 김정희 동문이 각각 수여했다.

행운권 1등으로 150만원 상당의 LG스타일러를 받은 박성휴 동문(16기)   © 경기브레이크뉴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