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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초등생 11만7000명 이용
전국 최초 치과주치의 앱 ‘덴티아이’, 내 손안에 구강정보 역할 톡톡
기사입력  2019/12/23 [15:29]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경기도가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치과주치의’ 서비스가 11월 말 현재 전체 대상자 12만3500명의 95%인 11만7000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31개 전체 시군의 전체 치과의료기관 4040곳의 43%인 1739개소에서 동시에 시작한 서비스는 시작 2개월 만에 이용률이 51%를 넘는 등 폭발적 호응을 받고 있다.

 

사업 초기 도와 시군 담당자가 함께 치과주치의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기관의 치과주치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어려움과 의견을 청취해 개선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현장지원으로 사업의 빠른 안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크게 작용했다.

 

도는 아울러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치과주치의 앱인 ‘덴티아이’를 제공, 학생과 학부모가 언제 어디서든 문진표 작성과 치과 예약, 구강검사 결과통보서 확인을 가능토록 했다.

 

‘덴티아이’는 기본적 기능 외에도 학생의 개인별 맞춤형 구강건강정보와 지식을 높일 수 있는 퀴즈도 풀 수 있어 ‘내 손안에 맞춤형 구강정보’ 기능을 톡톡히 해냈다.

 

장애인 학생을 위해 특수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진료서비스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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