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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 축제아카데미 신설 운영
군포철쭉축제, 과천축제 등 18개 축제에 5000~6000만원까지 예산 지원
기사입력  2020/01/06 [15:03]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군포철쭉축제, 과천축제 등 18개 축제를 ‘2020년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0년 경기관광대표축제는 2019년도와 마찬가지로 당초 15개를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돼지 열병으로 취소된 축제들이 있어 그대로 유예하고, 대신 신규 선정을 위해 3개를 추가로 선정했다.

 

18개 축제는 군포철쭉축제, 과천축제, 수원화성문화제, 시흥갯골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화성뱃놀이축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파주장단콩축제, 의정부음악극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양주천만송이천일홍축제, 이천쌀문화축제, 동두천락페스티벌, 오산독산성문화제, 광주남한산성문화제 등이다.

 

이 가운데 수원, 시흥, 안성, 여주, 연천 5개 시군의 축제는 20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으며, 이 중 연천구석기축제는 새로 문화관광축제로 진입했다.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면 국도비 9000만원 정도를 지원 받게 된다.

 

나머지 13개 시군 축제는 5000만 원에서 최대 6000만 원까지 도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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