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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규 예비후보, 의왕·과천 지역 총선 출마 공식 선언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치 만들겠다”
기사입력  2020/01/06 [16:13]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자유한국당 의왕과천당원협의회 권오규 위원장이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권오규 예비후보는 지난 12월31일 오전 첫 행보로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 과천시장애인복지관·보훈회관을 방문한 뒤 이어 의왕·과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의사를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출마의 변을 통해 권오규 예비후보는 “민생도탄 정권의 그릇된 정책으로 서민들의 삶은 파탄 지경이다”고 비판하며 “더 이상 대한민국이 망쳐지지 않도록,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출마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권오규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도 분골쇄신의 혁신을 해야 한다. 지금 시민들이 원하는 정치인은 훌륭한 배경을 지닌 엘리트 기득권층이 아니다”라고 지적한 뒤 “서민들이 눈물 흘릴 때 함께 눈물 흘릴 뺨을 지닌 따뜻한 보통사람, 정치혁신에 대한 의지가 있는 사람만이 시민들의 앞에 설 자격이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권오규 예비후보는 “당의 공천방식이 결정되면 경선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본선에서의 하나 된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라고 전하면서 “자유한국당이 보수와 중도층 시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시민이 참여하는 깨끗한 경선과정을 통해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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