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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0대 뉴스
‘GTX-C노선 정부과천청사역 확정’ 1위 선정
기사입력  2020/01/06 [17:02]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과천시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지난 한 해 시민이 공감하고 화제가 되었던 10대 뉴스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과천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18개 뉴스 가운데 1인당 3개까지 투표할 수 있도록 했다. 설문결과, 총 5910명의 시민이 참여했고 1위는 3100명이 투표한 ‘GTX-C노선 정부과천청사역 확정’이 선정됐다.

 

GTX-C노선은 수원에서 양주 덕정까지의 거리가 74.2km인 노선으로 정부과천청사역은 4호선과 바로 환승이 가능하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양재역까지 3분, 삼성역은 7분 대로 운행이 가능해 과천 시민의 교통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천 시장은 “2019년 한 해 선정된 10대 뉴스를 보니 GTX-C노선 청사역 확정을 비롯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자족복합도시로 성장 등 많은 성과와 발전이 있었다” 며 “올해에도 시민과 소통하며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행복도시 과천을 만들 수 있는 시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10대 뉴스 선정결과

 

1 GTX-C노선 정부과천청사역 확정

 

2 과천시립요양원 사업비 195억 중 총 114억 국·도비 확보

 

3 3기 신도시, 과천동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

 

4 효행장려금과 저소득 노인사회활동 장려금 지원

 

5 천도시공사 연내 출범, 과천문화재단 설립 결정

 

6 과천사람도서관 개관

 

7 과천토리 발행

 

8 과천마당 앱 출시

 

9 제23회 과천축제

 

10 과천시, 국토교통부 살고 싶은 신도시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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