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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대 뉴스
경기도청 직원들이 뽑은 2019년 뉴스
기사입력  2020/01/06 [17:06]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경기도가 도청직원이 생각하는 ‘2019년 경기도 10대 뉴스’를 조사한 결과, 불법행위로 몸살을 앓아 온 하천 및 계곡 정비를 통한 ‘청정 계곡 도민환원’이 2019년 최고 뉴스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성공적 대응이 2위에 올랐으며 수술실 CCTV 설치, 경기지역화폐 도내 전 지역 발행, 24시간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 도입 등 민선 7기를 대표하는 정책들도 10대 뉴스 명단에 포함됐다.

 

선정 결과,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청정계곡 도민환원’이 총 417표를 얻어 대망의 1위로 선정됐다.

 

도는 “2020년 여름에는 경기도내 계곡 어디를 가도 깨끗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도록 하라”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내 25개 시군 176개 하천 및 계곡 내 1392개 불법업소에 대한 단속을 통해 이중 73.3%인 1021개소 내 8599개소의 시설물 철거를 완료했다(11월 30일 기준).

 

이어 도 및 도내 31개 시군 소속 공무원과 도민들이 함께 이뤄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성공적 대응’이 총 401표를 얻어 2위로 선정됐다.

 

도는 “과하다 싶을 정도의 대응을 통해 확산 방지의 세계적인 모범사례를 만들자”는 이 지사의 강력한 정책 의지 아래 민관합동 총력 대응에 나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전국 확산을 막는데 성공했다.

 

※ 10대 뉴스 선정결과

 

1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417표)

 

2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성공적 대응(401표)

 

3 수술실 내 CCTV 설치(399표)

 

4 지역화폐 발행

 

5 ‘닥터헬기’ 도입

 

6 수도권 급행철도 A·B·C노선 확정

 

7 체납관리단 출범

 

8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9 공공기관 청렴도 최상위 등급 달성

 

10 10억원 이상 공공건설공사 원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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