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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무주택 서민 25만 7천 가구에 임대주택·주거비 등 지원
공공임대주택 4만6000호 공급
기사입력  2020/02/10 [13:36]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경기도가 올해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총 4만6000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저소득층 21만1000 가구에 주거비를 지급하기로 했다.

 

또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 주거빈곤 가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시범사업으로 임대주택 8호를 공급하고, 시․군 공모방식을 통해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선정해 종이문서를 대신하는 전자결재시스템 운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수요자 기반 포용적 주거지원 강화정책으로 주거급여 대상자 21만1000 가구 중 21만 가구에는 월 평균 약 15만6000원의 주거비를, 집을 소유한 1000 가구에는 최대 1241만 원의 주택개량비를 지원한다.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 금융비용도 지원하는데 임대주택 신규 입주자 1050 가구에 대해 임대보증금을 호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밖에 전세 보증금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50가구에 대해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은 지난해 보다 1000 가구가 확대된 1860가구에 대해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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