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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들에게 인기 폭발
2019년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2만4919명 신청
기사입력  2020/02/10 [13:39]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민선7기 이재명 도지사의 공약인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일 도에 따르면 ‘2019년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접수 결과 2만4919명이 신청, 지난 2019년 상반기 사업 신청자 2만1788명 대비 114%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앞서 공약 실천을 위해 2018년 하반기부터 가구 소득분위 8분위 이하만 지원하던 소득제한을 폐지하고, 대학원생과 취업을 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대학원 졸업생에게도 이자 지원을 확대했다.

 

올해에는 45억 원의 본예산을 편성해 2019년 본예산 17억 대비 2.7배 증액했으며, 학자금 대출이자로 힘들어하는 대학(원)생, 졸업생 4만5000명에게 학자금 대출이자 45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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