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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보호·복지 정책 간담회 개최
이재명 “동물이 행복해야 사람도 행복, 생명존중사회 걸맞은 정책 전환 필요해”
기사입력  2020/02/10 [13:40]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이재명 지사가 경기도도우미견나눔센터에서 열린 동물보호·복지 정책 간담회에서 “동물이 행복해야 사람도 행복하다”며 “이제 생명존중사회에 걸맞은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도는 올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 실현을 목표로 총 386억 원의 예산을 투자, ▲동물복지 향상 및 동물보호 전문역량 강화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성숙한 문화 정착·확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구현 ▲동물보호·반려동물 사업 추진 거버넌스 구축 등 4대 분야 29개 사업을 추진한다.

 

도우미견나눔센터는 경기도가 직영하는 도우미견·반려견 훈련 및 입양 전문기관으로, 지난 2013년 3월 화성시 마도면에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동물병원, 격리실, 훈련실, 미용실, 넓은 야외 운동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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