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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생활문화센터, 1분기 시범운영 개시
3월말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문화예술활동 공간 사용
기사입력  2020/02/10 [13:48]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군포문화재단이 지난해 12월 개관한 군포시생활문화센터를 3월말까지 시범운영한다.

 

재단에 따르면 군포시생활문화센터는 시민 누구나 이용하는 문화예술 활동의 연습, 발표, 교류의 장으로, 다목적스튜디오, 밴드연습실, 개인연습실, 어쿠스틱연습실 등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생활문화센터의 정식 운영에 앞서 시범운영 기간은 공간별 특성과 이용시에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보완해 나가고자 운영된다.

 

시범운영기간 동안에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공간을 대여할 수 있으며, 군포시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일을 확인한 후 사용희망일로부터 3일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대관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3인 이상의 동호회 및 1~2인 개인당 주 2회를 초과해 대관할 수 없다.

 

한편 생활문화센터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390-3044)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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