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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2020년 일자리 사업 추진
신중년 일자리 통합지원센터 8월 개소 등
기사입력  2020/02/10 [14:52]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과천시가 5060세대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상담과 취업, 창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신중년 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일자리 사업을 통한 시민들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과천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 과천시는 확보한 예산으로 올해 8월 시민회관 2층 유휴공간에 신중년 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연다. 또 시청 내에 있던 일자리센터를 시민회관으로 이전한다. 오는 8월 시민회관 2층에 ‘신중년 일자리 통합지원센터’가 새로 문을 열게 되면서 같은 공간에 일자리센터를 함께 옮기기로 한 것이다.

 

특히 자격증과 경력 등을 보유한 신중년 구직자들이 안전관리 및 복지서비스 분야에 재취업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자리사업이 추진된다. 청년 일자리를 위한 사업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특히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 1회씩 과천시에서 개최하는 취업박람회에서는 AI 면접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AI 면접 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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