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자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주당 이소영 후보(의왕·과천), 지자체 선출직 공직자 세비반납 동참 제안
“당선시 국회의원 세비 30%, 넉 달간 반납”
기사입력  2020/03/25 [10:46]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 이소영 후보     ©경기브레이크뉴스

 

21대 총선 의왕·과천 지역에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가 코로나19 고통분담 차원의 ‘지방정부 선출직 공직자 세비반납’을 제안했다.

 

이소영 후보는 “중앙정부에 이어 지방정부의 고통분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과 장·차관급 이상 공직자들이 코로나19 고통분담 차원에서 급여의 30%를 반납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고마운 일”이라고 밝히며 “이번 총선에 당선되면 국회의원 세비 넉 달 치를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선출직 공직자들의 동참을 제안하며 출마지역구인 “의왕시·과천시에서 시작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이 후보는 “중앙정부의 재난기본소득 지급결정과 신속한 집행을 촉구한다”며 “이럴 때일수록 지자체의 예산집행이 시급하다”며 지자체의 빠른 추경집행도 강조했다.

 

또한 이소영 후보는 본인 선거대책위원회에 ‘의왕‧과천 코로나 국난극복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 이소영 후보     ©경기브레이크뉴스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