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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 군포프라임필·세종국악관현악단 비대면 콘서트
5월6·8일 음악과 함께 맞이하는 희망의 푸른 봄
기사입력  2020/04/27 [16:39]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군포문화재단이 내달 6일과 8일 각각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세종국악관현악단이 진행하는 무관중(비대면) 공연을 온라인 생중계한다.

 

재단은 군포문화예술회관의 상주단체인 두 단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해당 공연은 공연예술 포털 ‘아르떼TV’와 포털사이트 ‘네이버TV’ 및 군포문화재단과 각 상주단체의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생중계한다.

 

먼저 오는 5월6일 오후 4시에는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준비한 <희망의 봄 콘서트>가 진행된다. 베토벤의 <로망스> 2번이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에 의해 연주되고, <카르멘 환상곡>이 플루티스트 김유빈의 협연으로 연주 된다. 이어서

 

8일 저녁 7시 30분에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의 <푸른 봄, 음악으로 화(花)하다>가 진행된다. 이날 공연에는 세종국악관현악단과 함께 김덕수 사물놀이패, 생황연주자 김계희, 대금연주자 정동민과 산유화어린이민요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국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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