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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인일자리 사업 5월부터 일부 운영 재개
비대면 추진 가능 실외활동 중심으로 2천여명 참여 예정
기사입력  2020/05/11 [16:06]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시가 지난 2월말부터 잠정 중단돼왔던 금년도 노인일자리사업을 5월부터 부분 재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실외활동 및 비대면 추진이 가능한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에 대해 발열체크과 마스크 착용, 참여자간 거리 유지 등의 수칙을 철저히 준수토록 할 방침이다.

 

시는 올해 총 61개의 노인일자리 분야에 투입하기로 했던 3619명 중 우선적으로 2147명(약60%)에 대해 사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재개되는 분야는 불법광고물 정비, 놀이터지킴이, 산불감시, 스쿨존교통지도, 주정차질서계도 등 실외활동이 주축을 이루는 43개 분야다.

 

시는 코로나19로 사업이 중단됐던 기간에 대해서는 추가활동을 통해 활동비를 보전해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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