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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준법지원센터, 코로나 극복 위한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 재개
기사입력  2020/05/11 [16:56]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법무부 안양준법지원센터는 코로나19 증가세로 일시 중단하였던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을 재개하여 실시 중이다.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농촌 인력 부족 현상이 심각한 상황에서 농촌지원 사회봉사 재개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안양농협 농정지원단과의 협의를 거쳐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현장에 투입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있다.

 

안양준법지원센터에서는 현장에 투입되는 사회봉사 대상자들에 대하여 발열체크,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을 포함한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등 안전교육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농가 수혜자 윤 모씨는 “요즘 농촌 현장은 코로나 사태의 직격탄을 맞아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해 시름이 깊었는데 사회봉사 대상자분들이 자기일처럼 일을 도와줘 다시 일어설 힘이 생겼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양준법지원센터 문주남 소장은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농촌 피해상황을 최소화 하기 위해 앞으로도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적기에 투입하여 활력있는 농촌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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