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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교육지원청 신구도심 융합형 고교학점제 운영 설명회 개최
2020학년도부터 2년간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로 선정
기사입력  2020/05/11 [17:04]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과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성화)이 2020학년도부터 2년간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로 선정된 것과 관련 ‘안양과천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이수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교육과정 이수·운영 제도며, 안양과천은 특성화고, 특목고, 일반고 등 다양한 학교 유형을 갖추고 있어 공동교육과정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환경을 갖추었다는 점과 인근 대학을 통한 희소 과목 강사 인력풀이 풍부하고 지자체와 교육지원청과의 협업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선도지구 지정을 받았다

 

안양과천 고교학점제 선도지구는 ‘신구도심 융합형 고교학점제’를 주제로 일반고-특목고(특성화고) 공동교육과정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학교 안과 밖의 교육과정 디자인을 통해 학생이 행복한 배움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일반고를 중심으로 학교 안 교육과정 디자인 박람회를 운영하고, 공동교육과정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교육과정 네트워크를 운영한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전성화 교육장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중심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실화에 있다”라고 강조하며, “고교학점제 선도지구가 온 마을이 함께 학생들의 배움을 지원하는 체제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학교 안과 밖의 교육과정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2022년에 경기고교학점제를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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