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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행복나눔봉사단’, 생태계 보호
기사입력  2020/10/26 [14:37]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군포시의회(의장 성복임) 행복나눔봉사단이 지난 22일 귀화식물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뒤 대야미 둔대초 앞 죽암천 일대에서 생태계 보전 및 토종 식물 보호를 위한 대표적인 귀화식물인 가시박 제거 활동에 앞장섰다.

 

가시박은 북아메리카에서 반입됐으며 주변 수목과 수풀의 줄기를 감고 올라가 다른 식물의 광합성을 저해시키는 등 토종식물을 고사시키는 생태계 교란 유해식물이다.

 

이들은 낫을 이용하거나 손으로 뽑아내는 등 수많은 가시박을 제거, 연신 구슬땀을 흘리며 건강한 수리산 생태계를 위한 열의를 보였다.

 

성복임 의장은 “가시박은 퍼지는 속도가 매우 빨라 생태계 교란이 더 심각해지기 전에 선제적으로 조치할 필요가 있다”며 “군포의 생태적 우수성을 보전하기 위해서 군포시의회도 토종 식물 보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Gunpo City Council'Happiness Sharing Volunteer Group', ecosystem protection

 

The Gunpo City Council (Chairman Seong Bok-Im) took the lead in removing thorns, a representative naturalized plant, in the Jugamcheon area in front of Dundaecho in Daeyami after receiving pre-training on naturalized plants on the 22nd. .

 

Prickly gourd, imported from North America, is a harmful plant disturbing the ecosystem that kills native plants by winding up the stalks of surrounding trees and bushes and inhibiting photosynthesis of other plants.

 

They showed enthusiasm for a healthy Surisan ecosystem by removing numerous thorns such as using a sickle or picking it up by hand.

 

Chairman Seong Bok-im said, “The rate of spread of thorns is very fast, so it is necessary to take preemptive measures before the ecological disturbance becomes more serious.” I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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