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양시 석수·호계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진행
‘e-메일로 만나는 지역작가’ & ‘이병률 작가와의 만남’
기사입력  2020/11/09 [15:09] 최종편집    류연선 기자

 

안양시 석수도서관과 호계도서관이 각각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석수도서관은 오는 11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어린이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 e-메일로 만나는 지역작가’(이하 ‘e-메일로 만나는 지역작가’)를 운영한다.

 

 

‘e-메일로 만나는 지역작가’는 올해 8월 처음 열게 된 비대면 글쓰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당시 참여했던 작가와 수강생의 높은 만족도와 성원에 힘입어 한 차례 더 개강하게 됐다.

 

안양시 지역작가로는 김선화(수필가, 시인), 장순금(시인), 홍미숙(수필가) 작가 세 명이 참여한다. 작가들은 각각 어린이 5명씩을 맡아 독후감, 동시 등의 글을 첨삭 지도하고, 작가의 글쓰기 관점과 노하우를 이메일로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호계도서관도 오는 11일 오후 2시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병률 작가와의 대화를 선보인다.

 

‘코로나19로 지친 ‘혼자’들을 위한 이병률 작가의 위로메시지‘라는 주제로 강연하게 된 이병률 작가는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좋은 사람들」, 「그날엔」으로 등단해 『혼자가 혼자에게』,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등의 저서를 냈다.

 

이번 강연은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 열리는 강연을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인원은 30명으로, 선착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Anyang City Seoksu and Hogye Library, meeting with writers

'Local writers meet by e-mail' &'Meet with writer Lee Byung-ryul'

 

Anyang City Seoksu Library and Hogye Library each run a meeting program with the artist.

 

From November 17th to December 8th, Seoksu Library will run a'writing class for children's preparatory writers: local writers by e-mail' (hereinafter'local writers by e-mail').

 

'Local Writers Meet by e-mail' is a non-face-to-face writing education program that was opened for the first time in August of this year, and was opened once more thanks to the high satisfaction and support of the writers and students who participated at the time.

 

Three local writers from Anyang-si include Kim Sun-hwa (essays, poets), Jang Soon-geum (poets), and Hong Mi-suk (essayists). Each of the writers will be in charge of five children, instructing them to correct their writings such as reading and simultaneous reading, and deliver the writer's writing perspective and know-how by e-mail.

 

Hogye Library will also present a conversation with best-selling author Lee Byung-ryul at 2 pm on the 11th.

 

Writer Lee Byung-ryul, who gave a lecture on the subject of'A message of consolation by Lee Byung-ryul for'alone' exhausted from Corona 19', appeared in the New Year Literature of the Hankook Ilbo in 1995 as 「Good People」 and 「On that Day」 and 「Alone to Alone」. , "Parting up to meet you today", "The wind blows, I like you."

 

This lecture will be conducted in parallel on and offline. The number of people who can listen to the lecture held at the library on-site is 30, and applications are accepte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 경기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모집
안양시립석수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책 만들기 특강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