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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에 현혹 마시고 모두 힘 모아 코로나 위기 극복합시다”
민병덕 국회의원, 이재정 국회의원, 강득구 국회의원 신년사
기사입력  2021/01/04 [14:35]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가짜뉴스’에 현혹 마시고 모두 힘 모아 코로나 위기 극복합시다”

 

▲ 민병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갑)     ©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안양시 동안구갑 국회의원 민병덕입니다.

 

너무나도 힘들었던 2020년이 지나가고,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코로나 확산세가 멈추길 바랍니다.

 

지난 10월, 초선의원으로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정감사를 치렀습니다.

 

언제나 을이 고통 받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밝히고자 했고 특히, 불공정한 하도급거래, 대리점갑질 등을 다뤄 우리 사회에 정의가 바로새워질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공을 인정받아 민주당 원내대표 명의의 국감 우수의원상을 받았습니다.

 

더 열심히 하라는 국민의 명령으로 알고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는 국민을 위한 국회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21대 국회는 기존의 동물국회, 식물국회라는 오명을 벗고 일하는 국회로 탈바꿈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21대 첫 정기국회와 12월 임시국회에서 여러 숙원법안이 통과됐습니다.

 

검찰 등 국가 권력기관에 대한 개혁이 드디어 시작됐고, 평범한 ‘을’들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근거법이 마련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더 많은 분야에서 특권을 없애고 공정한 사회가 만들어지도록 멈추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K-방역은 온 국민의 희생과 연대로 만들어낸 자랑스러운 우리의 업적입니다.

 

뿐만아니라 우리 정부와 의료진은 끝까지 국민을 지키기 위해 분투할 것입니다.

이러한 모두의 노력을 뒤흔드는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마시고 다 같이 힘을 모아 코로나 위기를 극복합시다.

 

저 또한 최전방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축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흰 소는 신성한 기운을 가지고 있고, 근면과 윤리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모두 흰 소의 신성한 기운을 받아, 코로나를 기운차게 이겨내고 뜻하신 바를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소처럼 국민 여러분만 보고 우직하게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연한 것’들이 얼마나 ‘특별한 것’인지 깨닫게 해주었던 지난 한 해

 

▲ 이재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을)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양시 동안구을 국회의원 이재정입니다.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국민 모두가 위기를 겪어야 했던 2020년 한 해가 저물고, 희망찬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직 코로나와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평범했던 일상마저 특별한 것이 되고 있지만, 힘든 일도 묵묵히 이겨내는 소의 모습처럼 코로나19를 다함께 이겨내고 평범하고 소중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안양시 동안구을 국회의원 이재정에게도 안양은 더욱 특별한 존재가 되었던 한 해였습니다.

 

낡은 지역정치를 개혁하기 위해 곳곳에 숨어있던 혁신의 목소리를 찾아내고, 코로나 시대에 안전은 강화하되, 소통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총선 과정에서 시민들께 약속드렸던 여러 공약들을 이행해 가기 위해 안양시와 관계부처, 그리고 더불어민주당과 지속적이고 긴밀하게 소통하며, 안양의 발전을 준비해 가고 있습니다.

 

한 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는 이재정의 묵직한 다짐은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정부와 함께 백신 도입 시기도 더 앞당기려는 노력과 접종 준비도 빈틈없이 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권력기관 개혁과 민생을 더욱 꼼꼼하고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혁신과 포용, 공정과 균형으로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 공정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물리적 거리뿐만 아니라 마음의 거리도 멀어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여러분께 힘이 되는 정치, 희망이 되는 정치를 위해 안양에서, 그리고 국회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새해에는 이루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민의 삶이 좀 더 편안해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구)     ©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축년 상서로운 기운이 우리 안양시와 시민들의 가정마다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온 국민이 코로나19의 역경과 맞서 싸웠던 고단함을 기억합니다. 방역 일선에서, 의료 현장에서, 보이지 않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분들 덕분에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저마다 마스크 쓰기로 공공의 안녕을 지키는 국민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지구적 재난 앞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힘을 합해 역병을 함께 이겨내는 보람이 컸습니다.

새해에는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라는 희망이 보입니다.

 

그러나 역병이 지나간 자리마다 상처 난 자리는 금세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민생경제 현장은 매우 시름이 깊고 어려운 형편입니다.

 

할 일이 참 많습니다.

다시 신발 끈을 조여 매겠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첫발을 내디뎠던 지난해의 각오를 새롭게 다집니다.

 

우리 아이들의 삶과 시대정신을 가슴에 새기면서 코로나19 이후의 시대를 준비하겠습니다.

 

교육격차 해소, 교육약자를 위한 노력, 미래교육과 기후위기 시대 생태교육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소명감을 갖고 일하는 국회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안양시 만안구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국회에 보내주신 주민들의 뜻은 ‘이대로는 안 된다’는 절박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안구의 산적한 현안을 장단기 계획을 세워서 더욱 치밀하고 꼼꼼하게 챙기면서 하나씩 성과를 내겠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지역 주민들과 더 자주 소통하며 공약 실현에 힘쓰겠습니다.

 

항상 국회의원이라는 자리가 위임받은 자리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안양시 만안구에 뿌리를 둔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안양시민의 삶이 더 편안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Let’s get dazzled by “fake news” and work hard to overcome the corona crisis.”

 

Hello.

I am Min Byeong-deok,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Anyang City, Dong-an Gugap.

 

2020, which was so difficult, has passed, and the new year of 2021 is bright.

May the spread of coronavirus stop in the new year.

 

Last October, as the first elected member of the Congress, I held a national audit that gives support to the people from the perspective of the people.

 

We have always tried to shed light on the dark side of our society where Eul is suffering, and in particular, we have tried to bring justice to our society by dealing with unfair subcontracting transactions and agency problems.

 

As a result, he was recognized for his work and received the National Assembly Excellence Award in the name of the Democratic Party's representative.

 

I will become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for the people who know it as the people's command to work harder and continue to devote themselves more.

 

The 21st National Assembly has tried to transform itself into a working National Assembly, taking off the stigma of being the Animal National Assembly and the Plant National Assembly.

 

As a result, several wishful bills were passed at the 21st regular assembly and the extraordinary assembly in December.

 

Reforms have finally begun for state power agencies such as the prosecutors' office, and the groundbreaking law has been established so that ordinary “eul” can compete fairly.

 

But this is just the beginning. We will do our best to eliminate privileges in more fields and create a fair society.

 

Finally, K-Defense is our proud achievement made through the sacrifice and solidarity of the whole people.

 

In addition, our government and medical staff will strive to protect the people until the end.

Do not be deceived by the “fake news” that shakes everyone's efforts, let's work together to overcome the corona crisis.

 

I will also do my best in the forefront.

 

New Year's Eve is coming.

From ancient times, white cows have a divine energy and are said to symbolize diligence and ethics.

 

May all of you receive the divine energy of the white cow, energetically overcome the corona and achieve your will.

Like a cow, I will work with honesty looking only at the people.

Thank you.

 

 

The past year that made me realize how ‘special things’ are ‘natural things’

 

 

"Best wishes for a Happy New Year"

This is Lee Jae-jung,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n Dongan-gu, Anyang.

 

The year of 2020, when all the people had to face a crisis due to the pandemic of Corona 19, has ended, and the new year of 2021 has brightened.

 

The war with Corona has not yet ended, and even ordinary daily life is becoming special, but I hope that it will be a year in which we can overcome Corona 19 together and return to ordinary and precious daily life, like a cow who silently overcomes hard work.

 

It was a year when Anyang became even more special to Lee Jae-jung, a member of the Dongan District of Anyang City.

 

In order to reform the old local politics, we have sought out the voices of innovation hidden everywhere, strengthened safety in the corona era, but did not neglect various attempts and efforts to expand communication.

 

Above all, we are preparing for the development of Anyang by continuously and closely communicating with Anyang City, relevant ministries, and the Democratic Party in order to fulfill the various pledges promised to citizens during the last general election.

 

Lee Jae-jung's heavy determination to keep what he once promised never changes.

 

In addition, with the Democratic Party and Moon Jae-in government, efforts are being made to advance the introduction of the vaccine and prepare for vaccination.

 

In the new year, we will look more closely and meticulously on the reform of power institutions and the welfare of the people.

 

In the post-corona era, we will do our best to become a happy and fair Republic of Korea with innovation and inclusion, fairness and balance.

 

Due to the cold weather and the spread of Corona 19, not only the physical distance but also the distance of the mind are getting farther away.

 

Although it is a difficult and difficult time, I will work hard in Anyang and the National Assembly for a politics that gives you strength and hope.

 

We wish you all good things in your home, and in the new year we wish you all the things you want to achieve.

Thank you.

 

 

“I will work hard to make the life of Anyang citizens more comfortable”

 

The new year has come.

I hope that the auspicious energy of the new year will be filled in our Anyang City and citizens' families.

 

I remember the hardship last year that the whole people fought against the adversity of Corona 19. At the front line of quarantine, in the medical field, I was able to feel relieved thanks to the people who spared no effort.

 

We were proud of the people who kept public welfare by wearing masks.

 

In the face of global disasters, I could feel that the Korean government is putting the safety of the people first.

 

It was a great reward for everyone to work together to overcome the plague.

In the new year, hope is seen as a vaccine and cure for COVID-19.

 

However, wherever the plague has passed, the wounds are not healing quickly.

In particular, the public welfare field is very troublesome and difficult.

 

There are so many things to do.

I will tighten the shoelaces again.

 

We are reaffirming our determination of last year when we took the first steps of the National Assembly Board of Education.

 

We will prepare for the post-Covid-19 era by keeping our children's lives and the spirit of the times in their hearts.

 

We will show the National Assembly working with a sense of vocation to bridge the educational gap, to present the blueprint for future education and ecological education in the era of climate crisis.

 

We will strive for change in Manan-gu, Anyang-si.

 

I think the will of the residents who sent me to the National Assembly was a sense of urgency that it should not be.

 

We will achieve results one by one while taking more detailed and detailed plans by making short- and long-term plans to deal with the many current issues in Manan-gu.

 

When the Corona 19 situation subsides, we will communicate more often with local residents and strive to realize our pledge.

 

I always remember that the position of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s a delegated position.

 

As a member of the local congress with roots in Manan-gu, Anyang City, we will do our best to make the lives of Anyang citizens more comfortable.

 

I wish all citizens health and family happiness.

 

Happy New Year.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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