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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공직자 탄소중립화 학습 및 사고 전환 필요”
기사입력  2021/01/04 [16:29] 최종편집    이동한 기자

 

 

한대희 군포시장이 지난 28일 확대간부회의에서 “환경, 탄소문제를 공직사회가 일부 소수의 문제 제기로 인식하는 등 소극적으로 대응해 온 측면이 있다”며, “공직사회부터 기후변화와 탄소배출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학습하는 등 사고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대희 시장은 “도시개발 사업 등을 추진할 때 환경문제가 제기되는데, 시민들과 가치를 공유하면서 거시적이고 적극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하며, “탄소중립화 등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환경정책은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시장은 특히 “군포시는 교통과 물류의 중심지다. 기후환경변화에 대처하고 탄소제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사회적 과제를 설정해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며, “각 부서의 업무로만 접근하지 말고 시민과 공무원간 구별없이 가치를 공유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npo Mayor Han Dae-hee, “People need to learn carbon neutralization and change their thinking”

 

Gunpo Mayor Han Dae-hee said at an extended executive meeting on the 28th, “There is a side that has been passively responding to the environmental and carbon issues as a small number of issues raised by the public officials.” It is necessary to change the mindset such as realizing the seriousness and learning.”

 

Mayor Han Dae-hee said, “Environmental issues are raised when promoting urban development projects, but we must take a macro and active approach while sharing values ​​with citizens.” We must form a consensus and actively promote it.”

 

One mayor said in particular, “Gunpo is the center of transportation and logistics. It is necessary to create an activity space so that citizens can participate by setting social tasks to cope with climate change and to actively promote a zero-carbon policy. We have to go in the direction of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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